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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위기가 곧 하나님을 만날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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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이드워터한인교회
댓글 0건 조회 2,019회 작성일 23-01-2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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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위기가 곧 하나님을 만날 기회이다

 

미국 남북전쟁의 치열한 전투 중 하나가 아틀란타 근처 산악지대 에서 있었다. 전투가 끝난 밤에 연합군 소속인 스물 한 살의 젊은 장교가 중상을 입은 채 쓰러져 있었다. 위생병들이 이 장교를 쳐다보고는 죽었어, 숨을 쉬지 않는 걸.”하고 말하면서 돌아가고 말았다.

 

이 청년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날마다 기도했다. 그러나 아들의 성격은 너무 과격하고 무신론자였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젊은 장교는 누운 채로 의식을 회복하고 항상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님의 믿음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좌절과 절망의 순간에서 그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지난날의 불신앙을 회개하고 살려달라고 기도했다. 죽음의 직전에서의 위기가 닥쳐서야 비로소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었다. 절망과 고통의 밤이 지나고 다음 날 아침 위생병이 다시 그 곳을 지나다가 아직 살아있는 그 장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군목을 불러 이제부터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위해 봉사의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그후 그의 삶은 변화되기 시작했다. 그는 필라델피아의 템플 대학교와 세 개의 종합병원을 설립하였다. 그는 20여권의 저서를 내었고 수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는 바로 러셀 콘웰(Russell Conwell1843-1925)이라는 사람이다.

 

부모가 기도하는 자녀는 성공하는 법이다.

 

인생의 위기가 곧 하나님을 만날 기회이다.

 

012223 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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