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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환경이든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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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이드워터한인교회
댓글 0건 조회 1,240회 작성일 22-07-0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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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할 수 없는 하나님(God is Inescapable)」의 저자이자 목회자이면서

저명한 범죄심리학자인 데이비드 소퍼(David Wesley Soper) 박사가

감옥과 수도원을 함께 연구한 적이 있습니다.

 

박사가 보기에는 감옥과 수도원은 별다를 게 없었습니다. 자의와 타의의 차이는 있지만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나갈 수 없는 곳에 모여서 겨우 끼니를 때울 정도의 음식만 먹고 노동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삶에 대한 만족도도 비슷해야 했습니다.

실제 연구 결과 수도원과 교도소의 생활은 예상보다 훨씬 더 비슷했습니다. 그러나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을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크게 차이가 났습니다. 어떤 죄수들은 수도사만큼 행복했고, 어떤 수도사들은 죄수만큼 불행했습니다.

 

박사가 찾은 답은 바로 감사였습니다.

 

감사 외에는 그 어떤 유의미한 조건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교도소에서도 감사하는 죄수는 수도원처럼 지낼 수 있고 수도원에서도 감사하지

못하면 교도소처럼 지낸다라는 것이 박사의 결론이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 주님을 알 때에 어떤 일에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허락하신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 생각하며 모든 일에

오직 감사로 반응하십시오.

 

062622 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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